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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후3동 '대현카서비스' 착한가게 5호 선정'자발적 참여 총해 꾸준한 이웃사랑 실천'
김선균 | 승인 2019.07.11 15:57

전주시 덕진구 인후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세권)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영자) 위원들과 함께 지난 11일 관내 대현카서비스(안대현 대표)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식을 가졌다.
이번 착한가게는 관내에서 자동차 카센터를 운영하면서 2003년부터 매월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전북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장기간 후원, 정기기부(CMS)하여 착한가게 캠페인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온 가게로 지역주민들에게 귀감이 되었다.
강세권 인후3동장은 “이렇게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적극 돕는 우리 동네 착한가게5호 현판식에 마음속 깊이 따뜻함을 느끼고 있다”며 “주민과 함께 협력해 우리 이웃이 곧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인정이 넘치는 인후3동마을 공동체를 만드는데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김선균  ho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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