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완산소방서, 소방안전 종합대책 추진요양병원·요양원 화재안전 특별조사
김선균 | 승인 2019.10.17 17:54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가 이달 14일부터 내달 말까지 관내 요양병원, 요양원 등 재난약자시설 50개소에 대해 소방안전 종합대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방안전 종합대책 기간 중에는 화재안전특별조사, 소방안전교육 등 화재예방 시책과 피난계획 컨설팅, 소방대 진입창·건축물 도면 정비 등 화재진압 및 구조에 필요한 사항을 현지에서 시행하게 된다.
특히 요양병원에 대해서는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스프링클러 등이 설치된 대형시설은 소방시설관리사 등 외부 전문가를 참여시켜 점검의 정밀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시설에 설치된 재난약자를 위한 피난대피용 방연마스크와 구조손수건을 확인하고 훼손·망실된 부족분에 대해서는 교체 및 보충할 예정이다.

김선균  ho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호남제일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선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221 3층  |  대표전화 : 063)232-0070  |  팩스 : 063)287-6800
등록번호 : 전북 아00087  |  등록일 : 2016년 3월 16일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백동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선균
Copyright © 2019 호남제일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