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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음주 운전단속 홍보 강화 시급
호남제일인터넷신문 | 승인 2020.01.06 19:21

자동차 도로의 교통사고의 요소인 자전거 음주단속이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시민 홍보가 절실한 실정이다.  

자전거 음주단속이 시행된지 1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시민들의 홍보가 부족해 제대로 시행되지 않아 자전거 음주운전이 교통사고의 위험이 되고 있다.
자전거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제대로 된 자전거 음주단속 홍보 등 심각성을 알려야 한다.
자동차 운전자들은 평일 도로에서 자전거 음주운전자들의 곡예운전을 목격하는 경우 사고 위험을 느길때가 많아 식은땀이 흐른다며 자전거 음주운전은 교통사고 위험이 도사려 음주운전을 강화해야 한다고 했다.   
전북경찰청에 의하면 지난 2018년 9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1년동안 자전거 음주단속 적발은
82건이며 자전거 교통사고는 1년평균 132건이 발생했으나 운전자의 음주여부는 제대로 파악되지 않고 있다.
지난 2018년 9월 시행된 자전거 음주단속 개정법에는 단속과 처벌할 수 있는 규정이 신설됐으며 20만원 이하 벌금이나 구류·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그러나 시행령에서 혈중알코올 농도 0.05% 이상일 경우 3만원의 범칙금을 정했다.  
자전거 음주운전은 교통사고 발생시 크게 다치는 것은 물론 사망에 이를 수 있는 만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자전거 음주단속의 홍보가 필요하다.
자전거 음주운전 단속법이 있다면 이를 시민들에게 제대로 알려 효과를 높일수 있는 것이다.  자전거 음주단속법의 홍보가 제대로 안돼 단속할 경우 반발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따라서 교통사고의 위험요소인 자전거 음주단속에 대해 지속적인 홍보로 음주에 따른 교통사고를 미연에 예방하는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아무리 좋은 법이 있어도 도민들이 이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소용의 가치는 없다.
하지만 법규정을 도민들에게 제대로 홍보가 이뤄질 경우 교통 사고방지는 물론 효과는 배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자전거 음주단속을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야 음주운전에 따른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자전거 음주운전 근절은 교통사고를 방지는 물론 도민안전 확보에 관련당국의 홍보를 기대해 본다.

호남제일인터넷신문  ho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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