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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청, 코로나19 극복 사회적 약자 지원 '앞장'올 도내 460가구, 92개 시설 총 8,536만원 상당
이용현 | 승인 2020.08.27 17:45

 

전북경찰청(청장 진교훈)은 사회적 약자 통합지원단 등 지역사회와 함께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계위기 가정에 생필품과 생계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코로나19 첫 국내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 1월 20일부터 8월까지 현재 총 460개 가구, 92개 시설에 약 8,536만원 상당의 생계지원(마스크 구입, 사랑의 도시락 제공, 방역용품)을 지원했다. 
김용택 ㈜링크이 대표가 마스크 1만장(1,000만원 상당)을 도내 어려운 이웃들과 성ㆍ가정폭력 관련시설을 위해 기증, 군산원예농협개발에서는 군산지역 저소득층 청소년들을 위해 라면 200상자(400만원 상당)를 지원해 주기도 하였다.
진교훈 전북청장은“코로나19로 국민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형편이 어려운 사회적 약자의 고통은 더욱 크게 느껴질 것이다. 경찰과 지역기관ㆍ단체가 힘을 합하면 코로나19도 함께 극복해 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적 약자 통합지원단은 사회공헌사업을 펼치는 기업 등 437개 단체가 참여해 지난 2013년부터 형편이 어려운 범죄 피해자와 소외된 이웃 지원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59개 가정에 3억 4,787만원을 지원했다

이용현  ho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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