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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교육청·경찰·업체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맞손'
김동성 | 승인 2021.02.22 18:57

전주시와 교육지원청, 경찰, 민간 공유킥보드 운영업체가 전동킥보드와 세그웨이, 전기자전거 등 개인형 이동장치(Personal Mobility, PM)가 안전하게 이용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은 도로교통법 등 관련 법률의 개정으로 PM의 자전거도로 주행이 허용되고 연령 제한이 만 16세에서 만 13세로 낮춰진 데다 원동기 등 면허 미소지자도 탈 수 있게 되는 등 늘어나는 PM 이용 수요에 대비해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김동성  ho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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