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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부안읍 '솔다방'착한가게 48호점 선정
홍정우 | 승인 2021.04.06 22:30

부안군 부안읍은 지난 5일 착한가게 48호점인 ‘솔다방’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착한가게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업무협약으로 시행되고 있는 모금제도로 자영업에 종사하는 가게나 기업들이 매출의 일정액을 기부하는 정기기탁제도이다.
착한가계를 통해 기부된 후원금은 복지사각지대 등 어려운 이웃에게 물품 및 생활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비로 사용된다.
변영배 솔다방 대표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참여하게 돼 기쁘고 많은 점주들에게 착한가게를 홍보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채종남 부안읍장은 “어려운 시기에 나눔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착한가게 캠페인에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홍정우  ho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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