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
전북조달청, 애로사항 청취 및 제도 개선 논의전북조달청장, 콘크리트 업체 현장목소리 경청
김진주 | 승인 2023.11.27 17:06

전북지방조달청(청장 정길용)은 27일 민생 현장 소통을 위해 ㈜전일콘크리트(공동대표 전남일, 전은혜)를 방문해 제조공정 및 품질관리 현황 등을 둘러본 후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주)전일콘크리트는 전북 부안군에 소재하며 콘크리트 제품인 콘크리트블록, 배수관 및 맨홀박스 등을 생산하는 업체다.
이번 방문에는 백종선 전북콘크리트공업협동조합 이사장도 참석, 콘크리트제품 제조 업체들을 대표해 원자재가격 변동성확대에 따른 수급 및 시장에서의 가격적용 어려움, MAS 제도 개선 등의 의견을 전북지방조달청에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정길용 청장은 “콘크리트 제품은 건설현장에서 중요한 자재 중 하나이며 국민의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안정적인 공급과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울여 달라”며 “전북지방조달청도 생산현장에서 납품의 어려움이 없도록 물가변동에 따른 신속한 계약단가 조정 등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주  ho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호남제일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진주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221 3층  |  대표전화 : 063)232-0070  |  팩스 : 063)287-6800
등록번호 : 전북 아00087  |  등록일 : 2016년 3월 16일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백동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선균
고충처리인: 김선균 010-3655-1151
Copyright © 2024 호남제일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