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종합
설 연휴, 태권도원에서‘보고 느끼고 즐긴다’2024년 설날 연휴 태권도원 11일과 12일 운영
김동성 | 승인 2024.02.06 15:44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은 2024년 설날 연휴 태권도원 운영 일정을 알리며 고향을 찾은 온 가족들이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한다.   
먼저 이번 설 연휴 기간, 태권도원은 11일(일)과 12일(월)에 운영한다. 
11일과 12일 태권도원에서는 2024년 태권도원 상설공연 ‘태권도사’를 11시와 오후 2시에 만날 수 있다.
25분간 펼치지는 공연에서는 고난도 격파와 창작 품새, 호신술 등 태권도를 활용한 다양한 볼거리로 남녀노소 태권도원 방문객들에게 태권도 매력을 선물한다.
상설공연 후에는 공연단원들과 기념촬영 및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가할 수 있다.
국립태권도박물관에서는 태권도 아카이브 기획전시 ‘흑백의 여로’와 기증 유물·자료를 만날 수 있는‘기증자 공간’등 을 관람할 수 있다. 
흑백의 여로 기획전시에서는 태권도가 손과 발기술의 맨손 무예로서 관을 중심으로 연무하던 시절부터 스포츠화되는 과정 등을 만날 수 있다.
또한 기증자 공간에서는 무덕관 도복, 월남 한국군 태권도 교관단 자료 등 270여 점의 역사적 가치를 지닌 소중한 유물과 자료를 볼 수 있다.  
특히 봄의 시작 입춘을 지나 맞이하는 올해 설 날. 태권도원 전망대에서는 아직 겨울 날씨와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전망대 정상에서 바라보는  설경은 태권도원 방문자들만이 느낄 수 있는 것으로 그 자체가 압권이다.
이외에도 AR·VR 장비를 착용하고 태권도를  즐기는 체험관 YAP도  방문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설 연휴 태권도원을 찾아 상설공연을 보고, 국립태권도박물관에서 태권도를 느끼고, 전망대에서 태권도원 풍경을 즐기시기 바란다”며 “태권도진흥재단 임직원들은 국기 태권도 활성화와 안전하고 행복한 태권도원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성  ho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호남제일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성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221 3층  |  대표전화 : 063)232-0070  |  팩스 : 063)287-6800
등록번호 : 전북 아00087  |  등록일 : 2016년 3월 16일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백동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선균
고충처리인: 김선균 010-3655-1151
Copyright © 2024 호남제일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