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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익산지사, 설 맞이 봉사 활동소외계층 150세대 선물꾸러미 전달
김진주 | 승인 2024.02.06 16:05

한국전력공사 익산지사(지사장 김건중, 위원장 정대주)는 6일 익산 부송종합복지관, 어머니 봉사단 등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지원을 위한 ‘풍요로운 설 명절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서 한전 익산지사 사회봉사단 8명은 부송종합복지관 봉사단과 함께 아침부터 명절 음식을 직접 조리했다.
또한 조리한 음식과 함께 영양제 등의 물품을 포장한 후 직접 소외계층 150세대를 방문해 따뜻한 마음과 같이 전달했다.
김건중 지사장은 봉사활동을 마무리하면서 “이번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외계층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며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시기인 만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한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진주  ho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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