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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정월대보름 민속놀이 행사'완전달아' 오는 17일, 24일 개최
김지은 | 승인 2024.02.15 15:11

완주문화재단,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에서는 오는 2월 17일(완주군 봉동읍 둔산공원 축구장)과 2월 24일(완주군 봉동읍 마그네다리 천변),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민속놀이행사 운수대통 완주 달축제 달아달아‘완전달아’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완주문화재단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에서 개최하고 전북유치원연합회, 완주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에서 주관해 진행하는 행사로 전라북도 어린이,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함께 모여 정월대보름의 전통과 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17일(토) 완주군 봉동읍 둔산공원 축구장에서 진행하는‘완전달아’는 정월대보름의 공동체성을 되살리고 민속놀이를 재해석하여  LED를 활용한 쥐불놀이, 팽이 만들기, 연만들기, 전통음식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35사단과 협력해 무기 전시 행사도 진행되고 이색체험 한마당을 통해 에어바운스 등의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가 마련돼 있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정월대보름의 전통과 문화를 알리고 지역의 문화와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단위의 방문객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완주문화재단 정철우 상임이사는 “이번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놀이행사운수대통 완주 달축제 ‘완전달아’는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함께 모여 정월대보름의 전통과 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이며. 완주문화재단과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문화와 예술을 통해 지역을 활성화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에 많은 사람이 참여해 정월대보름의 전통과 문화를 체험하고 지역의 문화와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지은  ho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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